2주
웹 핵심 경로 감사 — 스프린트형
핵심 사용자 여정만 빠르게 점검해, 출시 직전 팀이 바로 손댈 수 있는 패치 리스트를 만듭니다.
로그인, 결제, 검색, 폼 제출처럼 매출과 직결되는 화면 흐름에 초점을 맞춥니다. 스크린리더 시나리오, 키보드 포커스 이동, ARIA 사용 일관성을 한 번에 정리하고, 개발자가 바로 이슈 트래커에 옮길 수 있는 재현 단계를 붙입니다.
₩980,000
금액은 안내용이며, 계약서가 우선합니다.
포함 작업
- • 핵심 플로우 5개 이내 심층 점검
- • 스크린리더(NVDA·VoiceOver) 재현 스크립트
- • 컴포넌트 단위 권장 수정안
- • 디자인 토큰 대비·포커스 상태 점검
- • 운영팀용 간단 점검 체크리스트
기대할 수 있는 산출
- • 우선 패치 10건 이내로 압축된 백로그
- • QA와 공유 가능한 재현 노트
- • 배포 전 릴리즈 게이트 문서
책임 컨설턴트
한도윤
프론트엔드 진단 엔지니어. 복잡한 상태 관리 UI의 키보드 트랩을 집요하게 추적합니다.
질문
디자인 시안이 아직 덜 나왔는데도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컴포넌트 명칭과 상태 정의가 흔들리면 동일 이슈가 반복될 수 있어, 핵심 화면만 고정된 뒤 시작하는 편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수정은 누가 하나요?
저희는 코드 패치를 직접 넣지 않습니다. 대신 PR 코멘트 형태의 가이드를 제공하며, 필요 시 페어 세션을 별도 일정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접근성 인증을 대신 받아주나요?
공식 인증 대행은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인증 기관 요구사항에 맞춘 사전 점검과 갭 분석까지만 지원합니다.
경험 후기
“‘웹 핵심 경로 감사’에서 받은 포커스 맵이 유용했어요. 특히 모달 중첩 구간에서 스크린리더가 헤매던 지점을 재현 단계로 적어줘서 QA가 바로 따라갔습니다.”
“패치 리스트가 Jira 티켓 형태라 바로 넣었습니다. 다만 일부 서드파티 위젯은 저희가 통제 못 해서 그 부분은 내부 협의가 더 필요했어요.”